
1. 활용범위에 대해
1-1. 코어개발은 직접, 도메인 부분은 AI사용 비중을 높게
문제1: 어떤 레이어에서든 순도 100% AI 코드는 수정이 힘들다.
→ allow 후에는 diff로 검수하기
문제2: 생성형 AI에 의한 품질 저하
→ UI 디자인물을 순수 AI로 생성할 경우
- 디테일에서 차이가 생길 수 있다.
- 추후 디자인 수정이 어려울 수 있다.
1-2. 사례: 디자이너가 전달한 figma를 그대로 생성한 코드를 받음
- autolayout 등 개발자가 보면서 판단/수정해야하는 영역이 반영되지 않음
- 픽셀단위나 색상에서 미묘한 차이 존재
- 화면을 늘리거나 줄였을 때 깨짐
- 기존의 코드 컨벤션을 따르지 않음 등 문제가 있었음
2. AI Agent의 흔적을 찾아서...
2-1. 재밌는 점: 사람이 읽기 힘든 AI의 흔적을 다른 AI는 꽤 잘 읽는다
- SKILL.md, HISTORY.md, agent instruction, commit history 등
- AI가 남긴 흔적들은 사람이 읽고 이해하기는 너저분하다는 인상을 받음.
- 생성형AI only로 만들어진 코드를 수정해야했음. 직접 수정하려니 어디서부터봐야할지 감도안오는데 해석을 포기하고 내 AI 에이전트들에게 너네가 알아서 판단해... 했더니 정말 알아서 함...
2-2. md 문서의 독자는 누구일까?
- 기존: 사람 → 사람
- 요즘:
- 사람 → AI → 사람
- AI → AI
- AI가 잘못 해석했는지 사람이 검증하려면 결국 사람이 이해할 수 있게 작성해야함
3. 도메인에 대해
3-1. 개발은 수단이다.
- 클라이언트: 어떤 목적에 의해 개발을 필요로 하는 사람
- 개발자: 클라이언트의 요구사항을 받아 커미션 수행
→ AI가 월 요금 30,000원에 나만을 위한 맞춤형 도구를 만들어준다.
3-2. 사례: 문창(웹소작가) 친구들
전제1: AI의 창작은 목업 제작과 양산에 적합
- 즉, 고품질의 작업은 사람이 하는 것이 낫다.
* 박시영 디자이너 인터뷰, 민희진 아트디렉터 인터뷰
- 단, 품질에 대한 대중(소비자)의 안목은 별개의 문제
- 결론: 디테일과 삑사리는 사람만이 만들고 느낄 수 있다. + 창작자 본인의 AI에 대한 거부감으로 창작 자체에 사용은 잘 안하는 듯
전제2: AI 코드는 사람이 유지보수하기 힘들다
- AI가 생성도하고 수정도 하면 사람이 굳이 코드를 열어볼 필요가 없다.
- 사실, 1인용 도구는 유지보수가 필요없을 수 있다.
- 결론: 비개발자의 개인용 도구(인하우스툴?)제작에는 AI가 탁월하다.
사례: 시나리오의 타임라인 시각화, 관계성 시각화, 메모, 스크리브너 기능 등 작법을 위한 도구에 사용
- 여러기능의 general한 툴 <<< 클로드로 맞춤제작한 개인페이지 형태의 툴
- 창작자 개인의 style의 유지하면서 생산성은 높이기
- 재밌는점: 근데 토큰을 살살 녹이면 '바퀴를 다시 발명하기'해도 하루면 뚝딱 끝내버린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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